하루가 또 끝나가네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3 21:24

조회수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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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많은 일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고,많은 것을 느꼈던것 같은데

지금 이시간은 그저 피곤해서 자고 싶다는 생각 뿐~~


보통사람의 일상이 다 그렇겠지만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도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쉽지만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뜨리라 믿으며

오늘 하루를 조용히 정리해 봅니다.


오늘 기뻤던 일은 오래 기억해두고,

마음 상했던 일은 깨끗히 지워버리는

편안한 잠을 자러 갈려구요.


미모님들~~

잠퉁이 먼저 사라집니다.ㅎㅎ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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