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방닦으러 가요~

글쓴이 ♥행복만땅♥

등록일 2008-07-03 19:48

조회수 1,6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9시 전후로 신랑이랑 시부모님이 퇴근해서 오세요...

청소기를 낮에 돌렸으니간 이제 거실하고 방 닦으려구요...

방닦는거 너무 귀찮아서 걍 미루고 미루다가 지금에서야 하네요...

아이들이 어지럽히는데 또 닦기가 싫어서요 ㅎㅎ

저 무진장 게으르죠 ㅎㅎ

아이들이 아직까지 자니 얼른 후다닥 닦고 아이들 깨워서 밥 먹여야 겠어요 ㅎㅎ

가족과 함께 좋은 저녁 시간 보내세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058   저녁이 되니 시원하네요. 앙마2008-07-031546
17057   늘 그 시간 작은쉼터..2008-07-031569
17056   이제는 집안일 끝이네요. 마징가2008-07-031597
17055   정말 요즘은 사는맛이 나네요 ~ 우리 미모님들 봐주삼 ! ★beyonc..2008-07-031596
17054   하루가 또 끝나가네요. 처음2008-07-031550
17053   애들한테 시달리다가,, 주주마미..2008-07-031693
17052   퇴근길 임성섭2008-07-031620
17051   에구 배고파요>.< 열매맘2008-07-031552
17050   이제 영화보러 가야징~~ 땅콩2008-07-031551
17049   이제 방닦으러 가요~ ♥행복만..2008-07-031640
17048   저녁 간단하게~~설겆이는 더 간단하게~~ 처음2008-07-031613
17047   얼마전에... ♥행복만..2008-07-031582
17046   오랫만에.. 화니맘2008-07-031619
17045   아이들이 지금 자요... ♥행복만..2008-07-031610
17044   길을 가다가도 현이2008-07-031682
17043   헥헥 ^^ 기저귀 삶고 왔어요 열매맘2008-07-031722
17042   열매맘님 베리땡큐~^^* 이경화2008-07-031683
17041   일하다 잠깰려고 들어왔어요. 나리2008-07-031678
17040   김 샜네요,,ㅡ.ㅡ 주주마미..2008-07-031664
17039   현이언니 축하해효^^ 이경화2008-07-031632
17038   아까워서 어떻해요 >.< 열매맘2008-07-031564
17037   갈치조림 ~ 이경화2008-07-031703
17036   슬슬 퇴근준비해야겠어요~~ㅎㅎ 꽃순이2008-07-031626
17035   파스 덕지덕지 꼬야2008-07-031684
17034   기말도 끝났공~ 곧 방학?? 지소현2008-07-031672
17033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처음2008-07-031655
17032   시댁 형님.. 화니맘2008-07-031596
17031   냉커피한잔하세요~~ 꽃순이2008-07-031639
17030   친구네 집이예요. 블루치즈..2008-07-031602
17029   위치하젤이벤트 다람이2008-07-031898
17028   팥칼국수 먹었어요. 비밀의 ..2008-07-03162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