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쓴이 ♥행복만땅♥

등록일 2008-07-03 18:57

조회수 1,59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얼마전에 제 생일이었어요...

6월29일이요...

뮤지컬 당첨되서 보러 갔는데

보기 직전에 신랑이 무지 안 좋은 전화를 받아서

그날 완전 기분 꽝이었거든요...

원래 식구들끼리 케익도 먹는데 그 날은 그러고 싶지도 않고 그럴 분위기도 아니어서 생략했어요...

신랑이 어제는 생일선물 뭐 갖고 싶냐고 물어보는 거있죠?

근데 딱히 생각 나는게 없어요...

지금까지 날 위해서 쓰는 돈은 사치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생각해 봐도 생각해 봐도 도무지 생각이 안나요...

옷은 배가 뽈록해서 태가 안나니 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가방을 사자니 저번에 신랑친구 개업식 때 화안 안보내고 물건 산거 있고

귀금속을 사자니 작년에 예물 싸그리 도둑맞아 신랑이 생일날 사주었고

정말 뭘 사달라고 할게 없어요...

미즈님들이라면 뭘 사달라고 하시겠나요??

도와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089   또 .보내주셨네요 작은쉼터..2008-07-041675
17088   화창,,,시끌,,, 앙마2008-07-041699
17087   홈키파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하나? 현이2008-07-041637
17086   article is deleted 빼빼공쥬..2008-07-041759
17085   약속 펑크ㅠㅠ.... 화니맘2008-07-041659
17084   오늘도 사기 전화 한통 ㅠ 처음2008-07-041696
17083   꿩대신 닭이라구,,냉국수라도 땅콩2008-07-041644
17082   오늘 점심엔 냉면을.... 꽃순이2008-07-041592
17081   외출하기 전에 글 남깁니다. 시아2008-07-041747
17080   배부르게 먹고,, 주주마미..2008-07-041686
17079   오전도 무더위로 시작하는 하루.. 땅콩2008-07-041564
17078   시간이 벌써... 오늘은 또 뭘 지? 꼬야2008-07-041676
17077   미즈 게시판까지 광고 글이 올라오네요. 처음2008-07-041691
17076   진짜 달라보여요 덕이맘2008-07-041580
17075   같은 서울이래두 왜이케 다르죠? 현이2008-07-041729
17074   청소끝내고~~ 꽃순이2008-07-041564
17073   끈적 끈적~~ 지소현2008-07-041611
17072   아침부터 삶은 분위기 ... 꼬야2008-07-041740
17071   굿 모닝~~!! 처음2008-07-041582
17070   안녕히 주무셨쎼요? 블루치즈..2008-07-041665
17069   아니 왜 이런대요?? 현이2008-07-041587
17068   빵빵학번은 아니지만.. 현이2008-07-042016
    경험칙상으로 점쾌를 내자면... 섹시누봉..2008-07-042003
17067   모녀삼대의 굴욕 누봉이2008-07-042053
17066   소잡을려다 ~ 이경화2008-07-041596
17065   애기 재우기 넘 힘드네요. 블루치즈..2008-07-031599
17064   헐~글 올리면 빵~하고 나타나야쥐~ 땅콩2008-07-031676
17063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 꼬야2008-07-031634
17062   영화보구.. 땅콩2008-07-031602
17061   불만제로 보다가,, 주주마미..2008-07-031681
17060   대박소 안나오다 사랑해요..2008-07-0316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