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워서 어떻해요 >.<

글쓴이 열매맘

등록일 2008-07-03 17:16

조회수 1,5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엉엉 울고싶어라 ㅠ.ㅠ

청정원카페에서 하는 이벤트에 당첨이 됐는데

당첨사실을 이제서야 알았어요


지난주 화요일 까지 주소랑 전화번호 보내야 하는데...

닉네임이 잘못 써 있어서 Ctrl+R 눌러러 찾았을 때 없었던거 있죠

엉엉


아이디 검색하다 보니 당첨된거 있죠

큰 상은 아니지만 ...

이벤트해서 당첨된건 처음이라


카페 주인장님이 닉네임 잘못 적은 거니까

졸라볼까요^^?


아까워서 어떻해요...

엉엉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060   대박소 안나오다 사랑해요..2008-07-031601
17059   대박소 만나고 싶당 사랑해요..2008-07-031602
17058   저녁이 되니 시원하네요. 앙마2008-07-031562
17057   늘 그 시간 작은쉼터..2008-07-031588
17056   이제는 집안일 끝이네요. 마징가2008-07-031612
17055   정말 요즘은 사는맛이 나네요 ~ 우리 미모님들 봐주삼 ! ★beyonc..2008-07-031611
17054   하루가 또 끝나가네요. 처음2008-07-031565
17053   애들한테 시달리다가,, 주주마미..2008-07-031703
17052   퇴근길 임성섭2008-07-031629
17051   에구 배고파요>.< 열매맘2008-07-031564
17050   이제 영화보러 가야징~~ 땅콩2008-07-031564
17049   이제 방닦으러 가요~ ♥행복만..2008-07-031655
17048   저녁 간단하게~~설겆이는 더 간단하게~~ 처음2008-07-031625
17047   얼마전에... ♥행복만..2008-07-031598
17046   오랫만에.. 화니맘2008-07-031637
17045   아이들이 지금 자요... ♥행복만..2008-07-031628
17044   길을 가다가도 현이2008-07-031699
17043   헥헥 ^^ 기저귀 삶고 왔어요 열매맘2008-07-031743
17042   열매맘님 베리땡큐~^^* 이경화2008-07-031692
17041   일하다 잠깰려고 들어왔어요. 나리2008-07-031694
17040   김 샜네요,,ㅡ.ㅡ 주주마미..2008-07-031670
17039   현이언니 축하해효^^ 이경화2008-07-031648
17038   아까워서 어떻해요 >.< 열매맘2008-07-031572
17037   갈치조림 ~ 이경화2008-07-031717
17036   슬슬 퇴근준비해야겠어요~~ㅎㅎ 꽃순이2008-07-031643
17035   파스 덕지덕지 꼬야2008-07-031700
17034   기말도 끝났공~ 곧 방학?? 지소현2008-07-031687
17033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처음2008-07-031664
17032   시댁 형님.. 화니맘2008-07-031612
17031   냉커피한잔하세요~~ 꽃순이2008-07-031646
17030   친구네 집이예요. 블루치즈..2008-07-03162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