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집이예요.

글쓴이 블루치즈

등록일 2008-07-03 15:31

조회수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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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집에 놀러와 아침먹은지 두시간도 안되었는데

밥 두그릇 또다시 해치우고 자두에, 수박에

아주 배가 뽀사지게 먹고 있어요.

이러다 배 터져 사망하는 거 아닌지...ㅋㅋ

신랑 친구들 부인들이라 맘놓고 신랑 흉도 볼 수 있고,

맘 편한 친구들이네요.

주말에 안면도로 놀러가자는데

계획대로 잘 다녀올 수 있을지 미지수 입니다.

워낙 친구들 사이에 변수가 많아설~

좀 더 놀다 저녁에 집에 가서 접속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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