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하젤이벤트

글쓴이 다람이

등록일 2008-07-03 15:19

조회수 1,89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위치하젤카페 http://cafe.naver.com/witchhazel
아이디 제 목 날짜
toya402
엄마 아빠 체질을 그대로 닮아 태어난 울 아들..그래서 너무 미안한 아들..더워지는 이 날씨에 여름에 너무 힘들어하는데..무엇보다 힘든건 몸에 돋아나는 땀띠랍니다.목덜미와 사타구니 엉덩이 발진까지..곳곳 이쁜 울 아가 피부에 돋아나는 빨간 땀띠들이 제 체질을 저주할 정도로 속상하게 늘어만 가네요..기저귀을 아직 떼지도 못하는데..이 더위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는데..어찌 할바 없이 힘들어하는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고만 있네요..저도 고민이 하나 있는데..살이 없는 편인데..특히 엉덩이 부분이 살이 없어서 신랑이 꼬리뼈가 훙기에 가까울 정도로 튀어 나와있다는데..이게 푹신한 의자가 아니면 딱딱한 바닥과 맞닿아서 아프더라구요...그래서 일부러 생리대를 대어서 다니기도 했는데..더워지니까 땀띠와 짖무름에 미칠 것만 같습니다..살을 찌우려고 먹기도 많이 먹었는데 살은 안붙고 외출때마다 이렇게 고생하고 돌아와서는 또 땀띠에 고민하고..이젠 하도 짖물러서 시커멓게 죽어보여요..보는 사람은 없지만 거울속의 저를 보며 참 속상해진답니다..조금이라도 해방되고 싶어요..    2008-07-03
april12rim
우리 혜주는 이제 생후 두달되어가는 아가랍니다..태어날때부터 응가를 많이하는바람에 엉덩이가 성할날이없어 항상 하루에 두시간정도 엉덩이를 까고 지냅답니다..지금은 그래도 많이나은편이지만 물티슈를 이것저것 써보앗지만 엉덩이와 똥꼬 주위가 살갖이 벚겨져 붉어져서 지금은 물티슈를 사용하지못하고 항상 물로 씻어주어야 조금은 괜찮을 정도랍니다..요즘은 얼굴에 뾰루지가 생겨 병원에 갓더니 땀띠라네요..ㅜ.ㅜ 엄마를 닮아 피부가 약한가봐요..제가 패드를 하게되면 국부주위가 짖물러 붉게물러져서 쓰라리거든요..그나마 면으로된패드는 5일정돈 괜찮고 다른 제품은 이틀만 써도 짖물러져 사용할수가 없답니다..그래서 저희아가도 저처럼 피부가 약해서 그런거 같아 걱정이되엇는데 저랑 아가랑 같이 사용할수있는 위치하젤이 있다기에 사용해보고싶어 응모해봅니다..우리아가엉덩이 위치하젤로 꼭 지켜주고 싶어요~~    2008-07-02
kys8381
저흰 아기는 아직 기저귀 발진이나 피부질환으론 괜찮은데 제가 꼬리뼈밑 엉덩이에 염증이 생겨
엄청 고생하고 있답니다,
처음엔 조금 가렵다라고 생각하고 내과를 다녔는데 종기가 났다며 염증만 생기지않게 약먹고
주사맞고 소독하고,,그렇게 일주일 정도 다녔답니다,
근데 더 가렵고 아프기만 해서,,심지어 잠을 한숨도 못잘정도였으니깐요
그래서 안될것 같아 그다음날 항문외과로 달려갔더니,,염증이 많이 곪아서 수술을 해야할것 같다며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거에요,
진료받고 약먹고 주사맞고 나선 가려움이나 염증이 다행이 많이 좋아져서 지금은 해야하는데 하는데 그러고 있답니다,
울아기 봐줄사람이 없어 날짜잡기가 힘이들거든요,
자주 양쥬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구경하는데 나에게 꼭 필요한 위치하젤이 있길래
당장 응모한답니다,
위치하젤이 저가 사용해보고 수술을 안해도 되잖아요,
꼭,,,꼭 나의 극소부위에 난 염증을 위치하젤이 치료해줄수 있었음 좋겠네요
  
2008-07-02
angel5235
얼마전 아기 고추 주변에 빨간 반점 같은 것이 생겨 찝찝한 맘에 피부과를 다녀왔어요. 피부과에서 기저귀를 빼고 시원하게 해주는게 젤이라며 연고 처방을 해 주시던데 아직 어린 울 아기 연고 바르기엔 맘이 안 놓이던데 이런 제품 좋네요, 한번 체험 해 보구 소문 내고 싶네요.
저두 생리 끝날때쯤 가려움으로 말못할 고민이었는데 ..., 아기랑 엄마랑 함께 쓸쑤 있다는 일석이조이네요
  
2008-07-02
lady0426
이런 제품도 있다니 놀랍네요. 다목적 제품. 경험담이라면 2가지가 있는데 1번째는 임산부일때 어찌나 아래가 가려운지.. 칸디나? 균에 감염되었다고 해서 약도 사서 뿌렸는데 소용도 없고.. 이런제품 알았으면 사용했을 것을. 그리고 2번째는 우리 아들 현재 22개월이라 기저귀를 뗀다 뗀다 말만 하고 있어요. 기저귀 닿는 엉덩이가 가려운지 연신 긁어대는데... 손톱으로 긁어서 벌겋게 줄이 죽죽 가있고 사타구니도 기저귀에 쓸리는지 빨갛고.. 단번에 기저귀 뗄 수 없으니 이 제품 발라가며 올 여름 기저귀떼는 것에 성공하고 싶네요.    2008-07-02
seol2271
우리아기 낳을때 제왕절개 하고 오로가 나올때 병원에서 제가 기저귀 발진이 생겨서 쓰라리고 따끔하여, 퇴원할때 기저귀발진 액상을 처방 받고 나왔습니다. 엉덩이에 유난히 땀이 나는것 같아요. 평상시 면생리대를 사용해도 생리 끝물에는 항상 간질간질 따끔따끔~하구요.
임신7개월쯤에 치질도 약간 보이네요 ㅠㅠ

엄마 닮아서 그런지 지금 우리아기 만6개월인데요.안아줄때 들어올릴때 겨드랑이 근처도 않갔는데... 가끔씩 목욕할때 보면 빨간 핏빨같은게 보였다가 않보였다가 하더라구요 땀이 많이 나는날 유난히 발둥 거리면 생기는거 같아요. 엉덩이도 엄마 닮아서 살결이 쫌 약해서 빨갛게 부어 올랐다 가라앉았다. 하는군요. 위치하젤이 저와 엄마닮은 우리딸의 약한 살을 진정시켜줄것 같아서 신청해 봅니다.
  
2008-07-02
kdw0009
오~ 위치하젤 이런게 있군요.. 아직 백일도 안된 우리하늘이가 태열인줄 알았는데 신생아 여드름에 땀띠라고 하더군여...
얼굴이가려운지 손이 항상 얼굴을 부비고 있어요
그리고 엄와 같이 쓸수 있다고해서 더 좋은데여~~~
와이프가 순산을하고 치질이생겼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답니다. 가렵다가 통증도 있다가 피부가 워낙 민감한데 아이와 함께 쓴다면 더할나위없이 고마운 위치하젤일거에여..
우리 아기 하늘이와 하늘이를 낳다가 고생한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위치하젤~~~
꼭 써볼수 있게 기회를 주세요
발표나는 그 날까지..ㅋㅋ
좋은소식 기다려볼께요..감사합니다.
  
2008-07-02
sprite717
5개월된 남아 키우는 엄마입니다. 기저귀 발진 크림 사용하면 좋다고 해서 발진크림 썼는데 목욕시켜도 찌꺼지가 남아있고 맞지 않아 산제로 바꿨는데 좋은지 모르겠더라구요..
여름이라 모기물려도 아기가 어려 약바르기도 뭣해서 흐르는 물로만 씻겨줬는데 위치하젤이라면 안심하고 발라줘도 될거 같아요..꼭 써보고 싶습니다..기회를 주세요^^
  
2008-07-02
suniggo
울 아가...하체부분이 워낙 약해서 갓난쟁이때부터 천기저귀를 사용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아랫부분에 발진이 엄청 일어서 정말 힘들게 키우고 있네여
15개월 된 지금도 ...천기저귀 꾸준히 사용하고 있구영...
요샌 더워서 기저귀를 많이 않차고~시원하게 하고 있어서 그런지 어렷을적보단 좋아졌지만...
그래도 늘 걱정이고..신경쓰이는 부분이에여~
요샌 가려운지 자꾸 긁을려고해서 더 속상하구여~
위치하젤..꼭 써보고싶어여^^
울아가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세여~
  
2008-07-02
pol2233
저의 아들은 태어나서 한달후부터 신생아여드름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7개월 되었구요.전보다는 심하지는 않지만 아직도 여드름이 있네요.(사춘기인가봐요.ㅎㅎ) 아무제품이나 사용을 못하고 있어요.얼굴에 염증도 있고..노랗게 곪기도 하고.. 볼때마다
속상하답니다.ㅠㅠ여드름이 나면 가렵기도 할텐데 말도 할수없는아기..
이제품이 가려움과 염증 완화로 나온제품이라 울 아가한테는 딱인거 같네요.
꼭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
  
2008-07-02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058   저녁이 되니 시원하네요. 앙마2008-07-031543
17057   늘 그 시간 작은쉼터..2008-07-031565
17056   이제는 집안일 끝이네요. 마징가2008-07-031594
17055   정말 요즘은 사는맛이 나네요 ~ 우리 미모님들 봐주삼 ! ★beyonc..2008-07-031595
17054   하루가 또 끝나가네요. 처음2008-07-031549
17053   애들한테 시달리다가,, 주주마미..2008-07-031693
17052   퇴근길 임성섭2008-07-031619
17051   에구 배고파요>.< 열매맘2008-07-031549
17050   이제 영화보러 가야징~~ 땅콩2008-07-031550
17049   이제 방닦으러 가요~ ♥행복만..2008-07-031639
17048   저녁 간단하게~~설겆이는 더 간단하게~~ 처음2008-07-031611
17047   얼마전에... ♥행복만..2008-07-031581
17046   오랫만에.. 화니맘2008-07-031618
17045   아이들이 지금 자요... ♥행복만..2008-07-031609
17044   길을 가다가도 현이2008-07-031682
17043   헥헥 ^^ 기저귀 삶고 왔어요 열매맘2008-07-031722
17042   열매맘님 베리땡큐~^^* 이경화2008-07-031683
17041   일하다 잠깰려고 들어왔어요. 나리2008-07-031677
17040   김 샜네요,,ㅡ.ㅡ 주주마미..2008-07-031663
17039   현이언니 축하해효^^ 이경화2008-07-031631
17038   아까워서 어떻해요 >.< 열매맘2008-07-031561
17037   갈치조림 ~ 이경화2008-07-031702
17036   슬슬 퇴근준비해야겠어요~~ㅎㅎ 꽃순이2008-07-031625
17035   파스 덕지덕지 꼬야2008-07-031683
17034   기말도 끝났공~ 곧 방학?? 지소현2008-07-031672
17033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처음2008-07-031655
17032   시댁 형님.. 화니맘2008-07-031596
17031   냉커피한잔하세요~~ 꽃순이2008-07-031637
17030   친구네 집이예요. 블루치즈..2008-07-031602
17029   위치하젤이벤트 다람이2008-07-031898
17028   팥칼국수 먹었어요. 비밀의 ..2008-07-03162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