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소강이네집에서 노나벼?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7-03 13:45

조회수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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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틀째 햇님이 안 보이니 보구 싶더라구요??


아침만 해두 비가 제법 왔죠??


잠시 소강 상태라

놀러가서 소강이네서 안 옴 했는데 정말 이네요


소강이네서 새참먹구 올려나

점심먹구 올려나??


기다리진 않았지만 내심 맘 쓰였거든요

화창한게 좋잖아요


그런데 소강이네서 완전 눌러 잘려나 보네요

구름이 끼구 바람이 살랑살랑이네요


슬슬 준비하구 동네 한바퀴를 돌던지

중량천에 가던지 운동하러 걸으러 가야 할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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