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주는 자신감 ㅎㅎ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3 13:42

조회수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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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른 분들도 저처럼 나이가 들면

이렇게 된다고 이야기는 아니구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자신감이겠지만 ㅋㅋ

작년까지만 해도

외출할때 화장을 안하고 나간다는것은

전혀 상상도 못했던 제가

요새는 이 강렬한 자외선 아래

선크림 하나만 달랑 바른 상태의 무대책 생얼로 나 다니다는 겁니다.ㅎㅎ


그래서 여러사람 시력을 나쁘게하는 민폐를 끼치지만

요새는 만사 귀찮아서 어떨때는 나가다가 세수를 하는 경우도??? ㅎㅎ


지금도 울 아이 오면 병원 데리고 갈려고

세수하고 비비크림 겸용 선크림 하나만 바르고 대기중입니다.

울 아들이 오히려 저보고 화장 하라고 강요하기도 하지만

왕무시해버리는 엄마에요.^^


병원 갔다가  만나기 곤란한 사람은 부딪치지 않는 행운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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