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를 깨우는 트럭 아저씨들....

글쓴이 열매맘

등록일 2008-07-03 13:07

조회수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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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은 시간에 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우선 낮엔 꿀 꿀 꿀 수박 아저씨로 시작해서

한마리에 1000원한다는 자반 고등어 아저씨

나가보면 그건 다 팔렸다며 3000원짜리 고등어를 자르는 아저씨 ㅠ.ㅠ

생선 산다는 말도 안했는데

자르셨으니 울며겨자 먹기로 산적이 있었지요>.<

그리고 컴퓨터, 냉장고, 에어컨~ 산다는 아저씨


저녁엔

두부, 계란 파는 아저씨

괴롭습니다.


간신히 재우면 깨우는 아저씨들...

가끔 설문조사하신다며 낮에 초인종 누르는 아줌마도 계시네요

>.<


헉 결국 열매가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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