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07-03 11:33

조회수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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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러가지 기분 좋은 일이 참 많아요..

제가 20일 짜리 알바자리에도 합격하고..친구가 화상으로 입원한 가운데 아기 낳아서 힘들었는데...

오늘 퇴원 한다고 조금 전에 문자 왔네요...

친구는 거의 완치 됐고 아기도 건강하다네요...

제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를 한번 보았는데요..정말 좋은 일이 많은 날이라고 하더니..진짜..맞네요...

여튼 오늘은 기분이 넘 좋은 하루입니다..

미즈님들도 저처럼 오늘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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