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마치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3 10:12

조회수 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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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숨 돌립니다~,,


작은 아이 어린이집 들여보내고 들어오자마자

문 활~짝 열어재끼고 열나게 청소했거든요,

아이랑 나갈때는 비가 안왔는데,,,

청소하다보니 비가 슬슬 내리고~,,


개운~하게 다 치우고 나니 맘도 시원~하고 좋은걸요,,

이제 늦은 아침 차려먹어야겠네요,

아~,혼자 먹는 아침밥,,,딱히 먹고 싶은것도 없고,,ㅠ.ㅠ

그냥 김치에다가 볶아먹어야겠어요,

안먹으면 또 힘을 못쓰니,,ㅎㅎ


아줌마의 힘은 밥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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