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인사 드려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3 08:49

조회수 1,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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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토록 요란하던 장맛비가 어디로 가 버렸는지

지금 너무나도 깨끗한 하늘과 햇살과 맑은 공기로 가득한 아침이에요.


저희집 뒤산에서는 새들의 노래소리도 어찌나 맑은지

정말 자연만한 공기 청정기도 없는것 같아요.


장마철에 햇빛나는 날이 빨래하는 날^^

자금 눅눅한 빨래,아침에 벗어놓고 나간 빨랫거리 모아서

세탁기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ㅎㅎ


전 기분이 상쾌해서 일찌감치 운동하러 가려구요..

오늘도  행복한 소식 많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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