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잠든후에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7-02 23:37

조회수 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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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울 남편 술 마시고 들어와 지금 코 골면서 자네요..

그 사이잠깐 들어왔어요


인사라도 남기고 자러 가려고요...

이제 30분 후면 7월 2일도 지나가네요...

오늘도 역시 한 일은 없지만 정신없는 하루는 마찬가지였네요...


그래도 오늘은  미즈에서 큰 상을 받아 오랜시간동안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이렇게 큰 선물을 받아도 되나 싶네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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