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해서 머리가 아포요 ㅠ.ㅠ

글쓴이 열매맘

등록일 2008-07-02 20:52

조회수 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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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김치부침개한다고 했잖아요^^


열심히 만들어 혼자 부치며 야금야금

간본다고 야금야금

손만 커가 주고 집에 먹을 사람도 없는데

너무 많이 만들어 아깝다고 또 먹고

식으면 맛없다고 또 먹고

그렇게 먹은게

.

.

헉 4판


너무 많이 먹었나 머리가 아파요 ㅋㅋㅋ


행복한 저녁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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