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간이...

글쓴이 ♥행복만땅♥

등록일 2008-07-02 18:33

조회수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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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아이가 깨서 업으면서 까지 이렇게 소잡기 하네요...

소가 도대체 무엇인지...

이렇게 고생하는데 소는 어디에 있는 건지 보이질 않고...

가끔 한마리씩 보이는 미친소...

한우는 정말 보기 힘들 정도에요....

이제 아이들 깨워야겠어요...

너무 많이 재운거 같아요..

저녁에 또 고생 좀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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