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집에서 하루 자고 가야징~

글쓴이 땅콩

등록일 2008-07-02 17:14

조회수 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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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인지,,술이 막~떙겨 오네요..

어제도 오늘도,,,조직이

제부씨도 비온다고,,일하기 싫다며 들어와서는 파전 구우라며..ㅋㅋ

내가 원하던것~~

신랑 없어서,,무섭고,외롭고,,그렇다며 해놓곤

더 신이 났네요^^ 신랑아~미안해..ㅋ

오늘 술은 속에서 안 받아준당~~

나도 다 되었나 보네~~

20대때만 해도 날새며 술 마셔도 취하질 않았는데...

소잡으려면 우리집에 가라고 난리도...

또 눈치 봐가며 들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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