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지 봐주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2 16:22

조회수 1,64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편안~하게 들렀어요,,ㅎㅎ


큰아이가 오늘은 시험지 한장 들고 왔더라구요,

국어 단원평가라눈,,,

4일이 중간평가 있는 날이거든요,

아무래도 그거 대비해서 미리 풀어보게 하나봅니다,


1학년이라,,국어,,수학만 본다죠~ㅋㅋ


오늘은 국어셤지 한장 들고와서 열심히 풀었어요,,

우리때 국어랑은 좀 다른,,,

보기보면서 스스로 생각해서 풀게 하는 형식이네요,,


큰녀석은 시험지 풀고,,작은 녀석은 ㅆ,,단어장 쓰고,,


아주 잠깐의 공부시간 마무리했네요,,

이제,,

아이들 자유시간이라,,저두 잠깐 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968   저녁은 뭘해 먹어야할지? 나리2008-07-021630
16967   저녁을 먹었는데 아무래도 .. 꼬야2008-07-021639
16966   낮잠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7-021631
16965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주주마미..2008-07-021564
16964   동생집에서 하루 자고 가야징~ 땅콩2008-07-021578
16963   오늘따라... 비밀의 ..2008-07-021594
16962   점점 소잡기 힘들어지네요. 나리2008-07-021636
16961   이번 주말에 어라이언 계곡 널러가요 꼬야2008-07-021715
16960   6일쯤..되면 3차 발표가 날듯 쩡아~2008-07-022371
16959   시험지 봐주고,, 주주마미..2008-07-021645
16958   김치부침개 해 먹으려고요^^ 열매맘2008-07-021607
16957   오늘 먹는얘기 많이 올라오네요^^ 순정2008-07-022494
16956   콩국수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7-021614
16955   요즘 택배아저씨들 왜 이럴까요?? 처음2008-07-021710
16954   빈 손... 비밀의 ..2008-07-021609
169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신 어머님의 손 철부지2008-07-021650
16952   왠지 기분에...비가 땅콩2008-07-021905
16951   제세공과금~ 이경화2008-07-021596
16950   이벤트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용~~^^ 꽃순이2008-07-021657
16949   이제야 일어났네요^^ 땅콩2008-07-021612
16948   어떻게 생각하세요^^? 열매맘2008-07-021684
16947   스트레스 이빠이~ 꼬야2008-07-021645
16946   달갑지 않은 비,,ㅡ.ㅡ 주주마미..2008-07-021634
16945   이런날 소라두 좀 나와주지? 현이2008-07-021693
16944   하늘이 구멍난거 같아요~~~ 꽃순이2008-07-021647
16943   이슬비가 내리네요. 나리2008-07-021636
16942   린나이"비움"당첨이오 이경화2008-07-021666
16941   갔따 왔어요~ ♥행복만..2008-07-021691
16940   혼자서 ,,, 주주마미..2008-07-021682
16939   장대비가 억수같이~ 지소현2008-07-021641
16938   처음님 땡큐요~ 꼬야2008-07-0219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