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기분에...비가

글쓴이 땅콩

등록일 2008-07-02 14:47

조회수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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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것 같아 이불을 걷ㄱ었는데 비가 오네요..ㅋㅋ

참 다행이었어요^^

한숨 더 자려하다가,,잤어면 또 통곡을 했겠어요..

이 바보같은..하고 말이죠

주택에 사는게 싫다네요..나도 아파트에 살고 싶은데~~

신랑이 영~말을 안듣네요..^^

주택이라 그런지,비만 오면 더 무섭고,,오늘은 더욱이 그러네요..

비도 이제 좀 그만 오면 안되나?

신랑도 보구싶구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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