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2 13:29

조회수 1,68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피자 시켜먹고 배두드리면서 들러요~,,ㅎㅎ

며칠전부터 피자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애들이 안좋아하고 안먹으니 시켜먹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그러다가,,

오늘따라 유난히 먹고 싶길래,,그냥 혼자 시켜먹었어요,

저 역시도,,

피자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한판시켜서 한조각 반 먹고 말았네요,,ㅋㅋㅋ,,

날씨 우중충~한데 기름진거 먹으니,,아주 좋은걸요~^^

남은 피자는 냉동실로 슝~,,,

나중에 한개씩 데워먹어야겠어요,,


저희집 애들은 피자,햄버거 이런건 안좋아하거든요,

큰녀석은 좀 컸다고 햄버거 하나정도는 먹긴 하는데,

작은 아이는 워낙에 입맛이 한국 토속입맛인지라,,^^,,,젼혀 입에도 안대요~,,

애들 없는 틈에 먹고 후딱 치워버리는,,

완전 범죄~,,ㅎㅎㅎ


이제 또,,어린이집으로 나가봐야겠네요,,

비 오기전에 델꼬 와야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967   저녁을 먹었는데 아무래도 .. 꼬야2008-07-021638
16966   낮잠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7-021628
16965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주주마미..2008-07-021561
16964   동생집에서 하루 자고 가야징~ 땅콩2008-07-021577
16963   오늘따라... 비밀의 ..2008-07-021592
16962   점점 소잡기 힘들어지네요. 나리2008-07-021634
16961   이번 주말에 어라이언 계곡 널러가요 꼬야2008-07-021715
16960   6일쯤..되면 3차 발표가 날듯 쩡아~2008-07-022370
16959   시험지 봐주고,, 주주마미..2008-07-021644
16958   김치부침개 해 먹으려고요^^ 열매맘2008-07-021607
16957   오늘 먹는얘기 많이 올라오네요^^ 순정2008-07-022493
16956   콩국수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7-021614
16955   요즘 택배아저씨들 왜 이럴까요?? 처음2008-07-021705
16954   빈 손... 비밀의 ..2008-07-021609
169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신 어머님의 손 철부지2008-07-021650
16952   왠지 기분에...비가 땅콩2008-07-021904
16951   제세공과금~ 이경화2008-07-021596
16950   이벤트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용~~^^ 꽃순이2008-07-021654
16949   이제야 일어났네요^^ 땅콩2008-07-021609
16948   어떻게 생각하세요^^? 열매맘2008-07-021683
16947   스트레스 이빠이~ 꼬야2008-07-021641
16946   달갑지 않은 비,,ㅡ.ㅡ 주주마미..2008-07-021631
16945   이런날 소라두 좀 나와주지? 현이2008-07-021690
16944   하늘이 구멍난거 같아요~~~ 꽃순이2008-07-021647
16943   이슬비가 내리네요. 나리2008-07-021635
16942   린나이"비움"당첨이오 이경화2008-07-021661
16941   갔따 왔어요~ ♥행복만..2008-07-021690
16940   혼자서 ,,, 주주마미..2008-07-021682
16939   장대비가 억수같이~ 지소현2008-07-021640
16938   처음님 땡큐요~ 꼬야2008-07-021939
16937   마치 밤인것 같아요. 처음2008-07-0216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