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가 억수같이~

글쓴이 지소현

등록일 2008-07-02 13:07

조회수 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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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전 굵은 장대비가 앞이 안보일정도로 내리더니..

지금은 다시 조용해졌네요..

아들 녀석 우산은 가지고 갔는데...

아침에 비온다고 장화 신고 가라고 했더니..

안한다고 그냥 가더니.. 이그~~~

학교 가는 엄마가 있길래 장화 좀 부탁했네요..

엄마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텐데..

왜이리 안듣는지...

아마 어릴적 절 닮아서겠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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