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밤인것 같아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2 12:34

조회수 1,69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안개가 뿌옇게 끼여 있길래

비는 안 올줄 알았는데

지금 사방이 깜깜하고

천둥소리,번개 번쩍~~

마치 저녁이 된것 같네요.


요즘 장마철이라

아이 학교갈때마다 우산이랑 비옷 챙겨주었는데

오늘은 기운없는 아이 힘들까봐

빼 먹었더니

이런 난감한 상황이~~~ㅠㅠ


나중에 학교로 데리러 가면

학교앞이 난리겠어요.

이 지역 엄마들 죄다 차를 끌고 나올텐데

우리 학교앞 교통대란 장난 아니거든요.


아이들 마칠때쯤 비가 그쳐주면

너무 이쁜 장마비일텐데~~


꿈이 너무 야무진것 같네요.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937   마치 밤인것 같아요. 처음2008-07-021695
16936   비오는 수요일^^ 열매맘2008-07-021693
16935   모처럼 낮잠 자기 정말 힘들어요. 처음2008-07-021731
16934   가속도가 붙었어요^^; 열매맘2008-07-021666
16933   비요일이라 방콕 하네요 현이2008-07-021666
16932   맛간 핸드폰,,ㅠ.ㅠ 주주마미..2008-07-021906
16931   벌써 점심시간 꼬야2008-07-021731
16930   내 며느리.... 박경란2008-07-021744
16929   라면먹다가,, 주주마미..2008-07-021922
16928   출췍 우디서 해요? 못찾고 있어요..-,- 출첵녀2008-07-021869
16927   아이의 학원을 앙마2008-07-021805
16926   아침방송보면서... 꽃순이2008-07-021912
16925   신랑몰래 ♥행복만..2008-07-021911
16924   헉~~~아깝당... 처음2008-07-021889
16923   금방이라도 쏟아질것같은... 노을2008-07-021806
16922   유모차 끌고 온 부모가 진짜 부모 맞는지 의문이라고? 땅콩2008-07-021861
16921   어제 점심초대를 받았는데... 지소현2008-07-021829
16920   수욜이침 이경화2008-07-021754
16919   온몸에 식은땀이 주루룩 꼬야2008-07-021726
16918   살짝 늦잠을,,ㅠ.ㅠ 주주마미..2008-07-021845
16917   코피.. 신순정2008-07-022676
16916   대한민국 아줌은.. 현이2008-07-021879
16915   아침부터 죽 끓여요. 처음2008-07-021822
16914   스타일북 발표했는데요 ㅠ.ㅠ 열매맘2008-07-021960
16913   제주산돼지고기 고기장사..2008-07-021937
16912   출석 체크하고 갑니다. 마징가2008-07-021847
16911   늦게 잠드는 아이 블루치즈..2008-07-021813
16910   가능할까요^^? 열매맘2008-07-021859
16909   쓰레기,, 주주마미..2008-07-011908
16908   핸드폰 개비~~~` 민수기2008-07-011828
16907   쌩뚱맞은 흉상?? 민수기2008-07-01170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