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보다 더 특별한
7월 2일을 만들어 준 비 ^^
비가 오니까 괜히 맘이 좀...ㅋㅋㅋ
아줌마라 그런가 더 감성적이게 돼네요
1년의 딱 반 벌써 ...
2008년이 반이나 남았는데
전 2008년이 다 지나간 것 같아요
울 열매낳고 육아 휴직 한지 6개월이 지났네요
이제 6개월 후면 회사에 나가야 하는데
이렇게 어린데 ....
얘를 어디다 맡기나...
열매가 잘 떨어질까...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비오는 7월1일보다 더 특별한 7월2일 수요일
미즈님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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