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낮잠 자기 정말 힘들어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2 11:34

조회수 1,75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평소엔 집에 있다가도 졸리면 외출하거나 운동을 갔는데

오늘은 어제밤잠 설친 후유증에

오늘 밤도 푹 잘수 없을것 같아서

피곤한 김에 아침에 미즈들렀다가 잘려고 누웠거든요.


근데 전화 3통에 ㅠ

문자 메시지 알림벨에 ㅠ

아파트 안내 방송에 ㅠ

결국에 누가 초인종을 누르길래  (미치겠다 증말~~)

자리 박차고 일어났습니다.


날씨가 금방이라도 비올것 같아

학교로 아이 데리러 가야할지도 몰라서

시간도 촉박하고

점심도 먹고 청소도 할려면

지금부터 정신차려야하기에

내키지는 않지만

커피 진~~하게 한 잔 타 가지고 마시고 있어요.


아마 오늘밤엔 요 커피때문에 잠을 못 잘듯 ^^


우왕~~낮에 내 집에서 자는것도 왜이렇게 힘들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947   스트레스 이빠이~ 꼬야2008-07-021658
16946   달갑지 않은 비,,ㅡ.ㅡ 주주마미..2008-07-021661
16945   이런날 소라두 좀 나와주지? 현이2008-07-021707
16944   하늘이 구멍난거 같아요~~~ 꽃순이2008-07-021663
16943   이슬비가 내리네요. 나리2008-07-021656
16942   린나이"비움"당첨이오 이경화2008-07-021680
16941   갔따 왔어요~ ♥행복만..2008-07-021710
16940   혼자서 ,,, 주주마미..2008-07-021699
16939   장대비가 억수같이~ 지소현2008-07-021664
16938   처음님 땡큐요~ 꼬야2008-07-021955
16937   마치 밤인것 같아요. 처음2008-07-021712
16936   비오는 수요일^^ 열매맘2008-07-021710
16935   모처럼 낮잠 자기 정말 힘들어요. 처음2008-07-021753
16934   가속도가 붙었어요^^; 열매맘2008-07-021681
16933   비요일이라 방콕 하네요 현이2008-07-021681
16932   맛간 핸드폰,,ㅠ.ㅠ 주주마미..2008-07-021927
16931   벌써 점심시간 꼬야2008-07-021743
16930   내 며느리.... 박경란2008-07-021755
16929   라면먹다가,, 주주마미..2008-07-021944
16928   출췍 우디서 해요? 못찾고 있어요..-,- 출첵녀2008-07-021883
16927   아이의 학원을 앙마2008-07-021826
16926   아침방송보면서... 꽃순이2008-07-021927
16925   신랑몰래 ♥행복만..2008-07-021932
16924   헉~~~아깝당... 처음2008-07-021904
16923   금방이라도 쏟아질것같은... 노을2008-07-021820
16922   유모차 끌고 온 부모가 진짜 부모 맞는지 의문이라고? 땅콩2008-07-021870
16921   어제 점심초대를 받았는데... 지소현2008-07-021848
16920   수욜이침 이경화2008-07-021770
16919   온몸에 식은땀이 주루룩 꼬야2008-07-021742
16918   살짝 늦잠을,,ㅠ.ㅠ 주주마미..2008-07-021854
16917   코피.. 신순정2008-07-02268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