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방송보면서...

글쓴이 꽃순이

등록일 2008-07-02 09:25

조회수 1,91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마다 티비를 보면 안타까운 부부들이 많아

세삼 내자신을 돌아보게되고 조금 양보해야겠단 생각햇어요

오죽하면 저럴까 이해는되네요


한번 부부로 만나 평생같이 하는것도 아주 행복한거겠죠 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937   마치 밤인것 같아요. 처음2008-07-021694
16936   비오는 수요일^^ 열매맘2008-07-021693
16935   모처럼 낮잠 자기 정말 힘들어요. 처음2008-07-021731
16934   가속도가 붙었어요^^; 열매맘2008-07-021666
16933   비요일이라 방콕 하네요 현이2008-07-021665
16932   맛간 핸드폰,,ㅠ.ㅠ 주주마미..2008-07-021904
16931   벌써 점심시간 꼬야2008-07-021731
16930   내 며느리.... 박경란2008-07-021744
16929   라면먹다가,, 주주마미..2008-07-021921
16928   출췍 우디서 해요? 못찾고 있어요..-,- 출첵녀2008-07-021869
16927   아이의 학원을 앙마2008-07-021802
16926   아침방송보면서... 꽃순이2008-07-021912
16925   신랑몰래 ♥행복만..2008-07-021911
16924   헉~~~아깝당... 처음2008-07-021889
16923   금방이라도 쏟아질것같은... 노을2008-07-021806
16922   유모차 끌고 온 부모가 진짜 부모 맞는지 의문이라고? 땅콩2008-07-021861
16921   어제 점심초대를 받았는데... 지소현2008-07-021829
16920   수욜이침 이경화2008-07-021754
16919   온몸에 식은땀이 주루룩 꼬야2008-07-021726
16918   살짝 늦잠을,,ㅠ.ㅠ 주주마미..2008-07-021844
16917   코피.. 신순정2008-07-022675
16916   대한민국 아줌은.. 현이2008-07-021879
16915   아침부터 죽 끓여요. 처음2008-07-021821
16914   스타일북 발표했는데요 ㅠ.ㅠ 열매맘2008-07-021960
16913   제주산돼지고기 고기장사..2008-07-021937
16912   출석 체크하고 갑니다. 마징가2008-07-021847
16911   늦게 잠드는 아이 블루치즈..2008-07-021813
16910   가능할까요^^? 열매맘2008-07-021859
16909   쓰레기,, 주주마미..2008-07-011907
16908   핸드폰 개비~~~` 민수기2008-07-011828
16907   쌩뚱맞은 흉상?? 민수기2008-07-01170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