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초대를 받았는데...

글쓴이 지소현

등록일 2008-07-02 08:53

조회수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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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이랑~

쌈밥이였어요..

연한 호박잎도 쪄놓고

달작지근 갈치속젓에 땡초 쏭쏭 썰어 넣고..

양배추 살짝 데치고

시골에서 온 속이 정말 노오란~ 배추에...

한 상 잘 받고 왔어요..

근데.. 아직 돼지고기 값이 장난아닌가봐요..

돼지고기 양을 보여주는데... 이만원치가 얼마 안되더라구요

식육점 아저씨가 좀 있음 내릴거라고 귀뜀해주시더라는데.. 월매나~ 내려줄지...

언젠가는 야채값이 그리 비싸던만~

이번에 괴기네요~~~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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