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나라에 어린이는 일찍 일어 납니다란
노래가 이 아침 생각나는건 왜 일까요??
대한민국 아줌은 일찍 일어나죠?
날씨가 꿀꿀하던 햇님이 쨍쨍하던 말예요
요런 날은 늦잠 실컷 자구픈데
어찌 그넘의 잠이란 넘이 늦게까지는 안 되네요
습관도 습관이지만...
잠좀 푸욱 나두 실컷 자구잡은데
어찌 내맘데루 잘수있는게 아니네요
아직 잠 없을 파파는 아닌데 말예요
파파가 되기전 거쳐야 하는 관문때문도 있지만...
날이 금새 비 쏟아질것 같아요
그래두 미즈는 화창하겠죠??
좋은날 되세요
꽃은 떠났지만 잎이 넘 이쁘죠?
수채화의 물감을 뿌려 놓은듯 말예요
무궁화가 활짝핀걸 보니 넘 아름다워요
큰 원추리라네요
어릴적 고향에서 많이 보구 자랐던 때죽나무 열매
하얀 이쁜 꽃이 지구남 이맘때 저 열매따서 던지며
장난쳤던 기억들이 새롭게 다가 오네요
모감주 나무도 요즘 활짝 꽃이 피었어요
크고 높은 나무에서 참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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