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쓰고 잠깐 들려서 출석체크하고 갑니다.
출석 체크는 생각 날때 해야지 꼭 잊어 버리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아이책 받는 재미에 삽니다.
부산에 사는 동생이 책을 한박스 보내주고,
서울에 사는 언니가 또 영어책들 보내주고,
친구가 주고 해서 한달 사이에 책이
엄청 생겼네요.
부자가 된것 같아,,너무 뿌듯하고 기쁘답니다.
그리고 간간히 단행본 받고 서평 써주고,,
하니,,요즘은 책을 잘 사지 않게 되네요.
서평 숙제 같아서 얼른 써 놓아야 맘이 편하더라고요.
모든분들 이밤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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