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먹고
집에 왔는데
큰딸이 집에 와 있었어요
지금 시험기간이거든요
핸드폰 바꾼다 바꾼다 했는데
오늘 결국 일을 치뤘네요
신도림 테크노 마트 9층에가서
반 터치 폰으로 이~~쁜것
개비했네요
울 작은딸 핸폰 개비한지
1달도 안됐는데
제거가 이쁘다고 바꾸자고
자꾸 징징대네요
ㅠㅠ 호사다마
라고 신랑이 사준
핸폰 고리 (14k)
열쇠모양하고 하트 모양
잊어버렸네요
가방에 넣어뒀는데
찾아봐도 찾아봐도 어디에도
없네요 신랑한테 말 안하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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