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글쓴이 세이성현

등록일 2008-07-01 22:13

조회수 2,09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조금전 남동생과 통화를 했어요


번호가 필요해서,,,,, 메모를 한다고 했는데,

당췌 그 번호가 아니라네요.

분명히 들으면서 받아 적었는데 말이죠.


요즘엔 문득 문득,,,,,내가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건가,,,,

나,,내 정신을 조금씩 흘리고 다니는건가,?

이러다 내 정신,다 빠지면 어쩌나,,,,,


이런 생각을 하네요.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빠릿 빠릿한 저였는데 말이예요


머리는 사용하지 않으면 녹스는 기계 같아요.

제 머리도,, 몇십년 사용하지 않고 그냥두어서 그런가요.?

자꾸 뻑뻑해지고,,

말하는것,,단어 하나 찾는것도 힘들어 지는것보니까요..

아휴,,,,,,,,,,,

예전에 빠릿한 그 시절이 슬슬그리운거 보니

저,,,나이 들어가는거 맞나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924   헉~~~아깝당... 처음2008-07-021904
16923   금방이라도 쏟아질것같은... 노을2008-07-021819
16922   유모차 끌고 온 부모가 진짜 부모 맞는지 의문이라고? 땅콩2008-07-021868
16921   어제 점심초대를 받았는데... 지소현2008-07-021847
16920   수욜이침 이경화2008-07-021769
16919   온몸에 식은땀이 주루룩 꼬야2008-07-021739
16918   살짝 늦잠을,,ㅠ.ㅠ 주주마미..2008-07-021853
16917   코피.. 신순정2008-07-022687
16916   대한민국 아줌은.. 현이2008-07-021894
16915   아침부터 죽 끓여요. 처음2008-07-021835
16914   스타일북 발표했는데요 ㅠ.ㅠ 열매맘2008-07-021974
16913   제주산돼지고기 고기장사..2008-07-021945
16912   출석 체크하고 갑니다. 마징가2008-07-021865
16911   늦게 잠드는 아이 블루치즈..2008-07-021831
16910   가능할까요^^? 열매맘2008-07-021869
16909   쓰레기,, 주주마미..2008-07-011918
16908   핸드폰 개비~~~` 민수기2008-07-011840
16907   쌩뚱맞은 흉상?? 민수기2008-07-011722
16906   첫날 임성섭2008-07-011872
16905   위층 소음,,ㅠ.ㅠ 주주마미..2008-07-011889
16904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세이성현..2008-07-012099
16903   얼굴에 뾰루지. 세이성현..2008-07-011942
16902   저 오늘 자랑좀 할래요? 현이2008-07-012106
16901   7월에는 행운이... 비밀의 ..2008-07-011768
16900   아이가 아파서 일주일 동안 못 들어왔어요^^; 열매맘2008-07-011906
16899   이제 자유시간~,, 주주마미..2008-07-011932
16898   갑자기 장이 꼬이고 꼬야2008-07-011976
16897   초저녁부터..ㅋㅋ 땅콩2008-07-011877
16896   출산^^ 화니맘2008-07-012016
16895   궁리중 나리2008-07-011961
16894   아침에 시장가서,,, 지소현2008-07-0118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