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공부 봐주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1 16:09

조회수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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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숨 돌리는 시간입니다,

작은녀석,,큰녀석,,모두 마치고 놀이터서 실컷~놀다가 들어왔거든요,

날이 더워서 그늘진 놀이터서 놀게 했네요,,

워낙에 뜨거워야죠~,,ㅎㅎ


큰녀석은 숙제가 없는데,,

작은 둥이가 매일매일 한글쓰기가 있어요,,

오늘은 ㅃ,,,쓰는날~,,ㅋㅋㅋ


5살 아들녀석,,,나름대로는 명필?이라고 쓰는데,,ㅎㅎㅎㅎ,,,

웃음만 나오는,,,^^

암튼,,,명필숙제 마무리했답니다,

지금은 사이좋게 간식먹으면서 포켓몬스터,,보구요,,

이 틈에,,,

전 잠시 미즈 들러요,,

요즘은 미즈,,,에서 놀기도 쉽지 않네요,,ㅠ.ㅠ

소잡기는 더더욱,,,,,,,어렵고~ㅎㅎ,,

아예 맘 비우니,,편안~하고 띄엄띄엄 들르게 되는것이,,,^^,,

이벤트도 좋지만,,

그보다는 울 아이들이랑,,,가정살림이 중요하기에~,,,,,,,괜스레 좀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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