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미모님들 사이에서
아이들 열감기 이야기가 많이 오가더니
드뎌 우리집 아이도 학교 갔다오는 폼새가 영~~~
아침에 갈때 열이 나는것 같다느니,,,,하길래
"꾀병~~"하면서 보냈는데
집에 들어서면서 "엄마~~나 열나 ㅠㅠ"
머리를 짚어보니 대략 39도정도,,,
부랴부랴 병원 달려갔더니 열이 높다고 해열제랑 항생제 처방해 주네요.
약먹이고 깨끗히 씻겨주었더니
지금 열 때문인지 잠들었어요.냉파스 이마에 붙인채...
아이들 아플때 보면 왜 그리도 짠~~~한지...
진즉에 좀 잘해줄껄하는 후회가 되네요.
나중에 맛있는 죽 끓여서 먹이면 얼렁 나을려나..
걱정이에요.
감기 자주 하는 편은 아닌데
한번 하는 오래가는 편이라~~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