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고 들어와서 청소~

글쓴이 나리

등록일 2008-07-01 13:23

조회수 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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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고 들어와서 부랴 부랴 집 청소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휴~

날씨가 습하면서도 몸에서 땀나게 만드네요.

숨쉬기도 곤한해지고요.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아무 것도 먹기 싫으네요.

낮에는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다가

밤에는 뭐가 왜그리 먹고 싶은지 생활패턴이

참 살찌는 패턴이랍니다.

이제 더이상 이대로 뚱뚱하게 살수 없어 조금씩

다욘트 하고 있네요.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내살 데리고 다니기도 힘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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