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 시작된 이벤트네요.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올꺼 같아요.
울 부모님도 하실 얘기는 많으실 꺼 같은데...
사진 공개하고 그런거 싫어하셔서 안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이야기들 많이 올려주세요.
기대할게요~~
전 오후에 친구네 놀러가기로 했어요.
아직 애기가 자서, 일어나면 점심 먹이고 출발하기로 했네요.
한친구가 오늘 너무 우울하다고 문자가 와서요,
만나서 수다로 풀어야 할 것 같아요.
비만 좀 안왔으면 좋겠네요.
비오면 무산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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