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계획을 세워야 하는뎅~~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1 10:04

조회수 1,67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장마가 지나가고 나면

본격적인 무더위에

아이 방학에

일년에 겨우 3박 4일 마음놓고 쉴수 있는 남편휴가기간인데

어디론가 가긴 가야 할텐데

당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내 마음 같아서는

고유가에

유명한 곳은 벌써 예약 끝난데다

성수기 요금으로 엄청 비싸게 치러야 하는 숙박비를 생각하면

집에서 편안히 있는것이 제일 좋은 휴가일것 같지만

남편이랑 아이는 벌써부터 어딜 가야한다고 연일 아우성이네요.


미모님들은 휴가계획 세우셨나요??

전 원체 애국자라서가 아니라 경비 생각해서

해외여행은 고려하지 않거든요.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주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970   잘 안자는 아이>.< 열매맘2008-07-021682
16969   어린이집 나들이 비용 쩝~2008-07-022507
16968   저녁은 뭘해 먹어야할지? 나리2008-07-021648
16967   저녁을 먹었는데 아무래도 .. 꼬야2008-07-021656
16966   낮잠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7-021649
16965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주주마미..2008-07-021589
16964   동생집에서 하루 자고 가야징~ 땅콩2008-07-021590
16963   오늘따라... 비밀의 ..2008-07-021617
16962   점점 소잡기 힘들어지네요. 나리2008-07-021661
16961   이번 주말에 어라이언 계곡 널러가요 꼬야2008-07-021736
16960   6일쯤..되면 3차 발표가 날듯 쩡아~2008-07-022385
16959   시험지 봐주고,, 주주마미..2008-07-021663
16958   김치부침개 해 먹으려고요^^ 열매맘2008-07-021632
16957   오늘 먹는얘기 많이 올라오네요^^ 순정2008-07-022514
16956   콩국수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7-021636
16955   요즘 택배아저씨들 왜 이럴까요?? 처음2008-07-021730
16954   빈 손... 비밀의 ..2008-07-021640
169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신 어머님의 손 철부지2008-07-021683
16952   왠지 기분에...비가 땅콩2008-07-021936
16951   제세공과금~ 이경화2008-07-021616
16950   이벤트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용~~^^ 꽃순이2008-07-021682
16949   이제야 일어났네요^^ 땅콩2008-07-021630
16948   어떻게 생각하세요^^? 열매맘2008-07-021707
16947   스트레스 이빠이~ 꼬야2008-07-021665
16946   달갑지 않은 비,,ㅡ.ㅡ 주주마미..2008-07-021666
16945   이런날 소라두 좀 나와주지? 현이2008-07-021713
16944   하늘이 구멍난거 같아요~~~ 꽃순이2008-07-021669
16943   이슬비가 내리네요. 나리2008-07-021660
16942   린나이"비움"당첨이오 이경화2008-07-021684
16941   갔따 왔어요~ ♥행복만..2008-07-021717
16940   혼자서 ,,, 주주마미..2008-07-02170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