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장마가 지나가고 나면
본격적인 무더위에
아이 방학에
일년에 겨우 3박 4일 마음놓고 쉴수 있는 남편휴가기간인데
어디론가 가긴 가야 할텐데
당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내 마음 같아서는
고유가에
유명한 곳은 벌써 예약 끝난데다
성수기 요금으로 엄청 비싸게 치러야 하는 숙박비를 생각하면
집에서 편안히 있는것이 제일 좋은 휴가일것 같지만
남편이랑 아이는 벌써부터 어딜 가야한다고 연일 아우성이네요.
미모님들은 휴가계획 세우셨나요??
전 원체 애국자라서가 아니라 경비 생각해서
해외여행은 고려하지 않거든요.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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