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만 3마리.

글쓴이 세이성현

등록일 2008-07-01 09:28

조회수 1,60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미즈에 들어오자 마자

파리 동동떠다니는 미친소만 연신 두드려 잡고있네요.


ㅋㅋㅋ

쩝,,,,,,,, 대박입니당~하는 윙크하는 한우는 왜 이렇게 보기 힘든지,ㅋㅋ

(게시물을 올려야 보이징~~)


암튼,,,,,멋진 7월되시구요.


전,,,이불 빨래 하러 갑니다요..

아,,오늘 부터 비온다고 하는데,


이녀석이 이불에 지도를,,,,,,,,,,,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75   7월달도 좋은일만 있길.... 꽃순이2008-07-011564
16874   미친소만 3마리. 세이성현..2008-07-011604
16873   7월부터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처음2008-07-011605
16872   방금 6살 딸아이가 ~ 지소현2008-07-011687
16871   장아찌 간장물,, 주주마미..2008-07-011708
16870   누봉이님 생각하믄?? 현이2008-07-012088
16869   현금영수증 하시나요?? 지소현2008-07-011687
16868   좋은일 가득 했으면~ 이경화2008-07-011730
16867   아름다움 뒤엔 슬픔이 있다?? 현이2008-07-011682
16866   신랑한테 닭죽 끓여줬어요. 블루치즈..2008-07-011606
16865   눈이 무거워요. 앙마2008-07-011710
16864   이 시간에 배가 고프네요. 나리2008-07-011701
16863   낮에 동생집에서.. 땅콩2008-06-301697
16862   피곤해서 일찌감치 하루를 마감합니다. 처음2008-06-301733
16861   넘보원 보다가 왔어요 꼬야2008-06-301680
16860   나만의 시간,, 주주마미..2008-06-301677
16859   저녁드셨어요? 유정마미..2008-06-301687
16858   음식물 처리기~~ 너무 가지고 싶네요.^^ 처음2008-06-301707
16857   까치들의 야유회~~ 현이2008-06-301781
16856   신랑은 도서관 가고,, 주주마미..2008-06-301710
16855   곰곰히... 화니맘2008-06-301755
16854   부업 쫑~~~ 민수기2008-06-301956
16853   자전거한대가 생겼어요 꼬야2008-06-301651
16852   저녁하러 갑니다. 블루치즈..2008-06-301676
16851   다이어트 광고글~삭제요망 이경화2008-06-301691
16850   울 애기 우유 먹네요. 블루치즈..2008-06-301709
16849   밀가루 놀이체험전 신순정2008-06-302493
16848   에고 머리야~ 꼬야2008-06-301748
16847   우리 엄마... 비밀의 ..2008-06-301678
16846   소도 파업하나 보네요 현이2008-06-301679
16845   마징가님이 누구신지... 블루치즈..2008-06-3016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