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1 08:40

조회수 1,62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시작해 볼렵니다.


항상 새해 초만 되면 온갖 계획과 열의가 넘치다가도

한 해의 끝자락에 오면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 허무함을

올해는 느끼지 않으려구요.


물론 월초에 굳게 다짐한 마음도

월말이면 온데간데 없어지지만

오늘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루하루를 보람차게 보내려고 다짐합니다.


미모님들도

일년의 절반이 가버렸다는 생각보다

일년의 절반이나 남았다는 생각으로 다시 한번 힘차게 시작해 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87   살구먹어요~ ♥행복만..2008-07-011817
16886   문화센터 갔다 왔어요~ ♥행복만..2008-07-011699
16885   점심식사 하셨나요..!! 꼬야2008-07-011741
16884   뱃살관리 운동법~~ 꽃순이2008-07-011621
16883   외출하고 들어와서 청소~ 나리2008-07-011768
16882   점심들은 드셨나요?? 땅콩2008-07-011724
16881   문화상풍권 받았서용 이경화2008-07-011748
16880   부모님 대하소설~ 블루치즈..2008-07-011706
16879   어디선가... 블루치즈..2008-07-011716
16878   여름 휴가계획을 세워야 하는뎅~~ 처음2008-07-011669
16877   인터넷이 날 울려요 꼬야2008-07-011732
16876   뽀로로에 꽂힌 아들,, 주주마미..2008-07-011654
16875   7월달도 좋은일만 있길.... 꽃순이2008-07-011585
16874   미친소만 3마리. 세이성현..2008-07-011615
16873   7월부터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처음2008-07-011622
16872   방금 6살 딸아이가 ~ 지소현2008-07-011700
16871   장아찌 간장물,, 주주마미..2008-07-011728
16870   누봉이님 생각하믄?? 현이2008-07-012103
16869   현금영수증 하시나요?? 지소현2008-07-011700
16868   좋은일 가득 했으면~ 이경화2008-07-011749
16867   아름다움 뒤엔 슬픔이 있다?? 현이2008-07-011698
16866   신랑한테 닭죽 끓여줬어요. 블루치즈..2008-07-011623
16865   눈이 무거워요. 앙마2008-07-011725
16864   이 시간에 배가 고프네요. 나리2008-07-011710
16863   낮에 동생집에서.. 땅콩2008-06-301708
16862   피곤해서 일찌감치 하루를 마감합니다. 처음2008-06-301745
16861   넘보원 보다가 왔어요 꼬야2008-06-301692
16860   나만의 시간,, 주주마미..2008-06-301686
16859   저녁드셨어요? 유정마미..2008-06-301701
16858   음식물 처리기~~ 너무 가지고 싶네요.^^ 처음2008-06-301720
16857   까치들의 야유회~~ 현이2008-06-30179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