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6살 딸아이가 ~

글쓴이 지소현

등록일 2008-07-01 08:36

조회수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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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딸아이 어린이집에서  체육을 하는날이라 체육복이나 바지를 입고 가는데

마땅히 입히게 없어서

(작년에 비해 많이 자랐네요.. 바지가 다 쫄바지라고 엉덩이가 볼록~ㅎㅎ)

훅있는 바지를 싫어하지만 입히면서

 "입을만한게 없네?? "라고 했더니..

"그러니깐 내가 바지 좀 사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네요..--;;

그래서  제가 "그럼 돈죠~!! "라고 했더니..

자기 보물상자에서 동전 몇개를 주네요..으흐흐흐~

미모님들~ 동전 서너개로 바지 살수 있는곳 좀 알려주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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