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찌 간장물,,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1 08:12

조회수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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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고 있어요,,

지난주에 한번 끓여붓고,,

안해줬으니 오늘 해줘야겠더라구요,

냉장고속 마늘쫑 장아찌 통을 꺼내는 것도 일이더만요,,ㅎㅎ

워낙에 대량으로 담가서,,,ㅜ,ㅜ

어쨌거나,,

오늘 아침부터 온 집안에 간장냄새로 진동을 하고 있어요,

어차피 해줘야하는거니까,,

후딱 해치우는게 낫다 싶더라구요,


큰아이는 지금 학교 갈 준비를 혼자 하고 있네요,

씻고 나와서 옷입고 있거든요,

요즘은 좀 컸다고 옷갈아입는거 안보여주려고 하는 아들 녀석,,ㅋㅋ

볼게 뭐 있다고 그러는지~,,ㅋㅋ,,,


작은 아이는 아직 자고 있어서,,큰애 보내고 깨워 밥먹여야죠~,

아침마다 늘 거쳐가는 일이지만,,

하루하루 또 다르네요,,^^

꾸물꾸물 흐린 하늘과 함께 하루 시작합니다~

비가 오긴 오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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