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이고 있어요,,
지난주에 한번 끓여붓고,,
안해줬으니 오늘 해줘야겠더라구요,
냉장고속 마늘쫑 장아찌 통을 꺼내는 것도 일이더만요,,ㅎㅎ
워낙에 대량으로 담가서,,,ㅜ,ㅜ
어쨌거나,,
오늘 아침부터 온 집안에 간장냄새로 진동을 하고 있어요,
어차피 해줘야하는거니까,,
후딱 해치우는게 낫다 싶더라구요,
큰아이는 지금 학교 갈 준비를 혼자 하고 있네요,
씻고 나와서 옷입고 있거든요,
요즘은 좀 컸다고 옷갈아입는거 안보여주려고 하는 아들 녀석,,ㅋㅋ
볼게 뭐 있다고 그러는지~,,ㅋㅋ,,,
작은 아이는 아직 자고 있어서,,큰애 보내고 깨워 밥먹여야죠~,
아침마다 늘 거쳐가는 일이지만,,
하루하루 또 다르네요,,^^
꾸물꾸물 흐린 하늘과 함께 하루 시작합니다~
비가 오긴 오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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