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무가 이쁘게두 잘 생겼죠?
어제 수목원에 갔더니 푸른 잔듸위에 노닐고 있는
수많은 까치들이 있었어요
한참을 바라 보았죠??
저넘들 지금 야유회 하나 보다
무슨 야길 할까??
빗방울이 금새 떨어지려 하니 얼른 짐 싸들구
집으로 가자구 하나??
찍어 보려하니 이 아줌의 실력을 아는지라
어디 이 넘들도 우습게 얕보나 보네요
실력없다구 말예요
가만있질 않네요
엉성하게 찍어 봤네요
만난지 얼마 안된 연인들인가 보네요
많은 까치들의 눈을 피해서 오붓한 데이또를 즐기구 있나 봅니다
근데 넘 멀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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