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글쓴이 비밀의 화원

등록일 2008-06-30 16:15

조회수 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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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올해 4,5월에 굉장히 많이 아프셨어요.

병원에 입원도 하시고... 정말 집안이 난리가 아니었죠.


그런데 요즘은 많이 좋아지셨거든요.

그 때도 마음대로 약을 빼고 먹다가 일이 생겼는데...

오늘 병원에 외래 진료를 보러 갔는데,

예전처럼 또 약을 빼고 드셨다고 하네요...


정말 못 말리는 우리엄마죠.

다행히 중요한 약을 다 드셔서 별 일이 없었지만....


다음부터 그러시면 안 된다고 당부를 하고 왔는데...

조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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