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 들고 왔습니다.

글쓴이 나리

등록일 2008-06-30 12:07

조회수 1,64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커피 한잔 타서 컴퓨터 앞으로 왔네요.

할일도 많은데 몸이 찌부둥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이러고 있네요.

오래만에 아는 언니에게 전화가 왔네요.

부평으로 이사를 한다고 합니다.

아저씨 일이 잘 안되어서 장사 좀 할려고 한다고 하네요.

숙박업소~

아는 분을 통해서 소개 받았다고 하는데

장사를 하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언니가 부럽기도 하네요. 장사할 자금이 있으니,,말이예요..

활기찬 월요일을 향하여 뛰어 가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47   우리 엄마... 비밀의 ..2008-06-301700
16846   소도 파업하나 보네요 현이2008-06-301696
16845   마징가님이 누구신지... 블루치즈..2008-06-301716
16844   수입소 때려잡기 섬머캣2008-06-301755
16843   좋은 오후~!!입니다 지소현2008-06-301690
16842   실비보험....... 앙마2008-06-301735
16841   로또 샀어요 꼬야2008-06-301685
16840   벌써 한시가 넘었네요.. 땅콩2008-06-301728
16839   아침내내 자판과 씨름중 ^^ 처음2008-06-301671
16838   즐거운 점심시간 꼬야2008-06-301608
16837   미국산쇠고기 과연 광화문2008-06-301659
16836   커피 한잔 들고 왔습니다. 나리2008-06-301646
16835   월말이라 그런지,, 주주마미..2008-06-301633
16834   이불빨래 유영희2008-06-301626
16833   화창한 월요일이네요 최은수2008-06-301641
16832   마음이 아파요.... ♥행복만..2008-06-301703
16831   요즘 뉴스를 보면 맘이 아프네요~~ 꽃순이2008-06-301652
16830   뿡뿡이 보느라,, 주주마미..2008-06-301640
16829   파프리카 이야기. 세이성현..2008-06-302002
16828   햇살이 났어요. 세이성현..2008-06-301615
16827   아침을 안 좋게 시작했어요. 지도맘2008-06-301657
16826   개근 했네요.. 이경화2008-06-301641
16825   세월의 반이~~ 꼬야2008-06-301599
16824   이 나라에 평화가 하루속이.. 현이2008-06-301650
16823   한해의 반을 접는 날 앙마2008-06-301619
16822   미친 소고기 정말 먹게되었네요 나라사랑..2008-06-302406
16821   편안한 밤~~ 땅콩2008-06-301655
16820   잠깐~ 나리2008-06-301693
16819   삼겹살 파티^^ 화니맘2008-06-301731
16818   경주월드 워터파크에서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하려고 합니다. 쑥쓰러운..2008-06-292291
16817   족발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