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 들고 왔습니다.

글쓴이 나리

등록일 2008-06-30 12:07

조회수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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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타서 컴퓨터 앞으로 왔네요.

할일도 많은데 몸이 찌부둥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이러고 있네요.

오래만에 아는 언니에게 전화가 왔네요.

부평으로 이사를 한다고 합니다.

아저씨 일이 잘 안되어서 장사 좀 할려고 한다고 하네요.

숙박업소~

아는 분을 통해서 소개 받았다고 하는데

장사를 하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언니가 부럽기도 하네요. 장사할 자금이 있으니,,말이예요..

활기찬 월요일을 향하여 뛰어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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