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뿡이 보느라,,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30 09:20

조회수 1,6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어린이집 가는것도 보류중이네요,,ㅎㅎ

5살,,,작은아들이 요즘 빠져지는게 뿡뿡이거든요,

큰애때도 5살 즈음에 뿡뿡이를 무척 좋아하더니만,,

아무래도 요맘때가 인기가 있나봐요,,

에효~,,,

덕분에 요즘 어린이집 등원시간이 늦어진다는거죠~,,ㅡ.ㅡ


아이 뿡뿡이 보는 잠시 사이,,들렀다 갑니다,

오늘은 월말이라,,

통장정리도 해보고,,카드결제금도 내고,,

기타등등,,

아무래도 외출시간이 길어질것 같아요,,

아~미리부터 머리아파지네요,,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35   월말이라 그런지,, 주주마미..2008-06-301632
16834   이불빨래 유영희2008-06-301625
16833   화창한 월요일이네요 최은수2008-06-301640
16832   마음이 아파요.... ♥행복만..2008-06-301702
16831   요즘 뉴스를 보면 맘이 아프네요~~ 꽃순이2008-06-301652
16830   뿡뿡이 보느라,, 주주마미..2008-06-301640
16829   파프리카 이야기. 세이성현..2008-06-302002
16828   햇살이 났어요. 세이성현..2008-06-301615
16827   아침을 안 좋게 시작했어요. 지도맘2008-06-301657
16826   개근 했네요.. 이경화2008-06-301641
16825   세월의 반이~~ 꼬야2008-06-301599
16824   이 나라에 평화가 하루속이.. 현이2008-06-301649
16823   한해의 반을 접는 날 앙마2008-06-301617
16822   미친 소고기 정말 먹게되었네요 나라사랑..2008-06-302406
16821   편안한 밤~~ 땅콩2008-06-301655
16820   잠깐~ 나리2008-06-301693
16819   삼겹살 파티^^ 화니맘2008-06-301731
16818   경주월드 워터파크에서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하려고 합니다. 쑥쓰러운..2008-06-292291
16817   족발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68
16816   하루종일 혼자 있는 하루.. 땅콩2008-06-291705
16815   다했당,, 마징가2008-06-291709
16814   아웃백 임성섭2008-06-291648
16813   [누봉도사님] ㅋㅋ울 누봉도사님은요.. 세이성현..2008-06-291933
16812   마트 갔다왔어요. 세이성현..2008-06-291664
16811   에버랜드가고시퍼요^^ 유영희2008-06-291628
16810   이틀을 잠만 잤네요 지소현2008-06-291597
16809   저녁은 짜장라면으로,, 주주마미..2008-06-291682
16808   시험결과... 꼬야2008-06-291666
16807   마늘까서 소쿠리에 건져놓구.. 현이2008-06-291707
16806   부업하다가 저 둑울것 같아요.. 마징가2008-06-291785
16805   줌데렐라 보고 왔어요~ ♥행복만..2008-06-2916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