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이야기.

글쓴이 세이성현

등록일 2008-06-30 09:08

조회수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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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이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파프리카를 총 2번 심었네요.

물론,,한번심을때, 꽤 여러포기를 심었죠.


이곳으로 이사오기전에도,, 3년째 파프리카를 심어는 봤어요.

하지만,,작년까지,,,,,,이상스럽게도 파프리카는 조금 자라서 꽃잎만 맺히면 죽더군요.


그런에 올해 한포기에 3000원을 주고 구입한 파프리카,,두포기.

남편이 열과 성을 다해 가꾸더라구요.


그러더니 좁살만한 꽃이 피더니,,,,아기 손가락 한마디 만한 열매가 잡히고..

이제는 제법 굵어졌답니다


2008_06180016.jpg


지금은,,,이 것보다 조금더 자랐네요.

벌써,, 15일이나 지났거든요.


이 녀석,,,주황색이나 노란색으로 변하는 것인데요..ㅋㅋ

저는 자꾸 그랬어요,

이 녀석,,,,,,,파란 피망 아닐까?

ㅋㅋ울 남편,,질색을 하네요,,ㅋㅋ


기대되는 파프리카의 변신,,,,,,

쭈욱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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