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났어요.

글쓴이 세이성현

등록일 2008-06-30 09:03

조회수 1,6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장마중이지만,,,,간간히 햇살이 비집고 들어오네요.


우리 나라역시,,,,,, 끝이 보이지 않은 기나긴 투쟁중이지만,,,,,

이렇게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 막을수는 없겠죠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올까요..?

어제 뉴스를 보니,,,우리 국민이 왜 이렇게 애잔하고 가슴아픈지 모르겠녜요.

썩을넘들,,,,,,,,,,누구를 위한 경찰인거야,,,,,,,

이렇게 혼자서 되내이는 제 자신이 밉더군요.


함께하지 못해 가슴아파요..


이렇게 국민들 가슴에 대못박은 그 사람.

나중에 어떻게 국민들앞에 서려고 그러는지,.......


눈닫고 귀막고,,

입만 열어둔 가 꼴을 보니,,,

참 가관입니다,그려,.


그 주변에 똘마니들도,,모두 함꼐 말이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908   핸드폰 개비~~~` 민수기2008-07-011849
16907   쌩뚱맞은 흉상?? 민수기2008-07-011733
16906   첫날 임성섭2008-07-011878
16905   위층 소음,,ㅠ.ㅠ 주주마미..2008-07-011898
16904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세이성현..2008-07-012106
16903   얼굴에 뾰루지. 세이성현..2008-07-011950
16902   저 오늘 자랑좀 할래요? 현이2008-07-012117
16901   7월에는 행운이... 비밀의 ..2008-07-011772
16900   아이가 아파서 일주일 동안 못 들어왔어요^^; 열매맘2008-07-011912
16899   이제 자유시간~,, 주주마미..2008-07-011938
16898   갑자기 장이 꼬이고 꼬야2008-07-011983
16897   초저녁부터..ㅋㅋ 땅콩2008-07-011885
16896   출산^^ 화니맘2008-07-012025
16895   궁리중 나리2008-07-011964
16894   아침에 시장가서,,, 지소현2008-07-011874
16893   아이 공부 봐주고,, 주주마미..2008-07-011738
16892   열감기의 영향이 우리집에도 ㅠㅠ 처음2008-07-011772
16891   더워요... 해필리2008-07-011725
16890   ㅎㅎㅎ 운 좋은날~~ 현이2008-07-012080
16889   수입소,한우,,때려잡기..ㅋ 땅콩2008-07-011761
16888   "나는 산 송장이였응께~" 막내딸 ..2008-07-013092
16887   살구먹어요~ ♥행복만..2008-07-011825
16886   문화센터 갔다 왔어요~ ♥행복만..2008-07-011703
16885   점심식사 하셨나요..!! 꼬야2008-07-011742
16884   뱃살관리 운동법~~ 꽃순이2008-07-011621
16883   외출하고 들어와서 청소~ 나리2008-07-011771
16882   점심들은 드셨나요?? 땅콩2008-07-011727
16881   문화상풍권 받았서용 이경화2008-07-011749
16880   부모님 대하소설~ 블루치즈..2008-07-011709
16879   어디선가... 블루치즈..2008-07-011717
16878   여름 휴가계획을 세워야 하는뎅~~ 처음2008-07-01167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