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했당,,

글쓴이 마징가

등록일 2008-06-29 21:08

조회수 1,69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잠잘 준비 완료네요.

얼른 아들과 남편이 자주면,,저만의 자유시간이 될테죠,,ㅋㅋ

뉴스를 보는데,,정말 장난 아니네요.

오늘 처럼 바람 불고 추운날,,촛불 집회 참여하는 분들에게

강경진압과 몸싸움,,참,,어찌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미국소,,,누가 먹고 싶겠어요..돈 많은 사람들이야

한우 사먹으면 된다지만, 전 이젠,,쇠고기는 못 먹을것만 같아요.

아~~광우병에서 울 국민들을 살려낼 방법이 없을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43   좋은 오후~!!입니다 지소현2008-06-301675
16842   실비보험....... 앙마2008-06-301726
16841   로또 샀어요 꼬야2008-06-301664
16840   벌써 한시가 넘었네요.. 땅콩2008-06-301714
16839   아침내내 자판과 씨름중 ^^ 처음2008-06-301650
16838   즐거운 점심시간 꼬야2008-06-301595
16837   미국산쇠고기 과연 광화문2008-06-301638
16836   커피 한잔 들고 왔습니다. 나리2008-06-301621
16835   월말이라 그런지,, 주주마미..2008-06-301617
16834   이불빨래 유영희2008-06-301610
16833   화창한 월요일이네요 최은수2008-06-301615
16832   마음이 아파요.... ♥행복만..2008-06-301686
16831   요즘 뉴스를 보면 맘이 아프네요~~ 꽃순이2008-06-301637
16830   뿡뿡이 보느라,, 주주마미..2008-06-301618
16829   파프리카 이야기. 세이성현..2008-06-301979
16828   햇살이 났어요. 세이성현..2008-06-301595
16827   아침을 안 좋게 시작했어요. 지도맘2008-06-301637
16826   개근 했네요.. 이경화2008-06-301628
16825   세월의 반이~~ 꼬야2008-06-301582
16824   이 나라에 평화가 하루속이.. 현이2008-06-301630
16823   한해의 반을 접는 날 앙마2008-06-301597
16822   미친 소고기 정말 먹게되었네요 나라사랑..2008-06-302387
16821   편안한 밤~~ 땅콩2008-06-301641
16820   잠깐~ 나리2008-06-301667
16819   삼겹살 파티^^ 화니맘2008-06-301718
16818   경주월드 워터파크에서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하려고 합니다. 쑥쓰러운..2008-06-292275
16817   족발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44
16816   하루종일 혼자 있는 하루.. 땅콩2008-06-291689
16815   다했당,, 마징가2008-06-291697
16814   아웃백 임성섭2008-06-291619
16813   [누봉도사님] ㅋㅋ울 누봉도사님은요.. 세이성현..2008-06-2919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