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Raise Me Up

글쓴이 민수기

등록일 2008-06-29 16:54

조회수 1,6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모님들

혹시 이 팝송을 아시나요??


요즘 KTF광고에도 나오고

많이들 나오던데


희망과 용기를 주는 노래

의미들이 참 좋은거 같아요


방금전 제 싸이에

음악 열심히 찾아서

배경음악으로 등록하고

지금도 밑에 깔아놓고

듣고 있어요


괜히 노래가 감동적이고

가슴뭉클해지는 노래네요


기회가 되시면 함

들어보세요

웨스트라이프가 부르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47   우리 엄마... 비밀의 ..2008-06-301700
16846   소도 파업하나 보네요 현이2008-06-301696
16845   마징가님이 누구신지... 블루치즈..2008-06-301717
16844   수입소 때려잡기 섬머캣2008-06-301755
16843   좋은 오후~!!입니다 지소현2008-06-301690
16842   실비보험....... 앙마2008-06-301735
16841   로또 샀어요 꼬야2008-06-301685
16840   벌써 한시가 넘었네요.. 땅콩2008-06-301728
16839   아침내내 자판과 씨름중 ^^ 처음2008-06-301671
16838   즐거운 점심시간 꼬야2008-06-301608
16837   미국산쇠고기 과연 광화문2008-06-301659
16836   커피 한잔 들고 왔습니다. 나리2008-06-301646
16835   월말이라 그런지,, 주주마미..2008-06-301634
16834   이불빨래 유영희2008-06-301626
16833   화창한 월요일이네요 최은수2008-06-301641
16832   마음이 아파요.... ♥행복만..2008-06-301703
16831   요즘 뉴스를 보면 맘이 아프네요~~ 꽃순이2008-06-301652
16830   뿡뿡이 보느라,, 주주마미..2008-06-301640
16829   파프리카 이야기. 세이성현..2008-06-302003
16828   햇살이 났어요. 세이성현..2008-06-301615
16827   아침을 안 좋게 시작했어요. 지도맘2008-06-301657
16826   개근 했네요.. 이경화2008-06-301641
16825   세월의 반이~~ 꼬야2008-06-301599
16824   이 나라에 평화가 하루속이.. 현이2008-06-301650
16823   한해의 반을 접는 날 앙마2008-06-301619
16822   미친 소고기 정말 먹게되었네요 나라사랑..2008-06-302406
16821   편안한 밤~~ 땅콩2008-06-301655
16820   잠깐~ 나리2008-06-301693
16819   삼겹살 파티^^ 화니맘2008-06-301731
16818   경주월드 워터파크에서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하려고 합니다. 쑥쓰러운..2008-06-292291
16817   족발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6-2916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