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편 회사사정이 안좋아져서 ...
남편 월급이 4-5개월치가 밀려버렸어요.
덕분에 가계 사정은 마이너스의 연속이죠.
지금 회사를 그만 둔 상태인데... (회사는 계속 운영 중)
돈을 줄 생각을 안하네요.
울남편말고도 몇몇 월급 못 받고 나간 분들이 있는데...
지금 같이 민사소송 내려고 준비 중이네요.
지금 남편은 다른 직장도 알아보려고 여기저기 면접 보고 있는데,
쉽사리 직장이 구해지지 않네요.
어서 취직이라도 먼저 됐으면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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