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빨래 삶아 널어 놓구..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29 14:43

조회수 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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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찌감치 부지런좀

떨었답니다


속옷 타올 팍팍 삶아서 빨아 널어놓구

교회에 갔다 지금에 왔답니다


간밤에 비가 오더니

아침에 쨍쨍하니 좋던데 지금은 또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 오네요


어디 소나기라두 오는건지

아님 장마전선이  올라 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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